홈 > 우당기념사업회 > 우당선생 연도별 추모행사

 

 

 

 

 

 

 

주년

장 소

행사내용

우당기념관

방영준 성신여대 교수, 박환 수원대 교수, 이문창 국민문화연구소 회장 등이 “우당 선생의 독립운동” “아나키즘 정의론” 및  “일제치하의 아나키즘 운동”에 대하여 학술 발표회를 갖음.

우당기념관

박영석 국사편찬 위원장, 오장환 국사편찬위원, 조광해 정신문화연구원 전문위원등이 “중국 동북지역 항일 독립운동” “20년 중국에서의 한인 아나키즘 운동” 및 “우당 선생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학술 발표회를 갖음.

우당기념관

한만년 우당기념사업회 회장을 비롯 2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상동교회

한만년 회장과 이동학 담임목사 등 2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상동교회

한만년 회장, 양희석 선생, 이동학 담임목사 등 2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상동교회

한만년 회장, 김승곤 광복회장, 이동학 담임목사 등 2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우당기념관

김대중 총재 등 5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다물’의 대표 金忠煥 특별강연

우당기념관

한만년 회장 등 3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행사를 갖음.

우당기념관

조순 서울시장과 각 당 대표등 1,0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 22명에게 추모장학금을 지급.

우당기념관

한만년 회장 등 각계대표 5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 6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우당기념관

한만년 회장 등 2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68명에게 추모 장학금을 지급함. 성균관대 서중석 교수가 “1910년대 독립운동기지 신흥무관학교”란 제목으로 특강을 함.

우당기념관

신교동으로 이전 신축한 우당기념관에서 한만년 회장 등 3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 69명에게 추모 장학금을 지급함. 역사 평론가 이덕일 박사가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으며 광복 후 처음으로 아나키스트 독립운동을 한 독립유공자 후손 20여명이 추모식에 참석함.

우당기념관

한만년 회장 등 각계대표 3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70명에게  추모 장학금을 지급함. 중국인 역사학자 조문기 선생과 역사평론가 이덕일 박사가 “우당 이회영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과 “항일 유적지 답사 해설” 에 대해 특강을 함.

우당기념관

신임 홍일식 우당기념사업회 회장과 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 300여명의 래빈이 참석하여 추모식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 71명에게 추모 장학금을 지급함. 중국 매화구시 조선민족교육사 총재 김홍범 선생과 동국대학교 철학과 구승회 교수가 “중국에서 우당선생의 독립운동과 한민족교육” 및 “한국아나키즘 100년의 회고와 21세기 과제”란 제목으로 특강을 함.

우당기념관

홍일식 우당기념사업회 회장과 박유철 국가보훈처 장관 등 300여명의 광복회원 시민들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 7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함.  재외한인독립운동사를 연구해온 재외한인학회에 연구비도 전달함. 100년전에 우당 선생이 소장하였던 독립운동자료 50권의 장서를 기증한 송인택 선생에게 감사장도 수여. 김지하 시인은 직접 지은 우당 선생님의 추모시를 낭송함.

우당기념관

홍일식 우당기념사업회 회장과 박유철 국가보훈처장관, 김국주 광복회장등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73명에게 7천 3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김창숙 선생과 한국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심산사상연구회에 연구비를 지원하였으며 중국 매화구시 전 조선민족교육담당관 배재수 선생이 "우당 이회영 선생의 남만주에서의 활동과 대련시 여순형무소에서의 장열한 순국"이란 제목으로 추모특강을 함.

순국74주년
2006/11/16

우당기념관

홍일식 우당기념사업회장과 박유철 국가보훈처장관, 김국주 광복회장등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74명에게 7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만주지역에서의 항일무장투쟁에 대해 연구해온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반병률 교수에게 연구비를 지원하였으며 중국 려순일로감옥 구지박물관 진열주임 반무충 선생이 ‘우당 이회영 선생님은 대련시 려순 감옥에서 순국하셨습니다.’란 제목으로 추모특강을 함.

순국75주년
2007/11/16

우당기념관

홍일식 우당기념사업회 회장과 김정복 국가보훈처장관, 김국주 광복회장, 김삼웅 독립기념관장등 3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75명에게 7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김삼웅 독립기념관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 기득권을 버린 우당선생의 헌신과 자기희생 정신을 본받고 이념과 노선을 초월한 선생의 관용과 포용력 또한 우리가 거울삼아야 할 대목이다’라는 내용의 특강을 했으며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회 김병기 박사와 한국학 연구소 신주백 박사에게 연구비를 지원 함.

순국76주년
2008/11/17

우당기념관

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회장 홍일식)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식에는 김의행 북부보훈지청장과 이종걸 민주당 의원, 박 진 한나라당 의원,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광복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김동건 씨의 사회, 이명화 독립기념관 연구위원의 약력보고, 기념사, 광복회장의 추모사, 옥태순 시인의 추모시 낭송, 장학금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순국77주년
2009/11/17

우당기념관

홍일식 회장 및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 손용호 북부지청장 등 각계대표 25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여 추모식을 갖고 독립유공자후손 50명에게 추모 장학금을 지급함. 특히, 우당이 3.1운동 직전에 일농 윤복영(一 尹福榮 1895~1956)선생께 선물했던 난(蘭)부채를 유품으로 보관하던 아들 윤형섭(전 교육부 장관)씨가 이날 우당기념관에 기증 함.

순국78주년
2010/11/17

우당기념관

우당기념관(관장 이종찬)ㆍ우당기념사업회(회장 홍일식)에서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중구 남창동 소재 상동교회에서 교회 측과 공동으로 추모예식과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함. 이 자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우당기념사업회 회원, 광복회원, 경주이씨종친 등 350여명이 참석하였고 장학금 수여식은 우당장학회 윤장순 이사장이 광복회에서 추천한 장학생 15명 등 중, 고, 대학생 5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