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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SKT 독립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1억

woo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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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의 ‘잊혀져가는 독립유공자들’ 시리즈를 협찬하는 SK텔레콤은 24일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기금 1억원을 경향신문사 조용상
사장에게 전달했다.

서영길 SK텔레콤 부사장은 이날 경향신문사 5층에서 열린 장학기금 약정서 전달식에서 “기획 시리즈를 읽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송구스럽게 느꼈다”면서 “이번 시리즈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 독립유공자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우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학기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는 ‘우당장학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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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ontent style="font-size:9pt;">[경향신문 2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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