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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 선생의 교육정신은 먼저 그분이 세우신 경학사(耕學社)에서 보듯이 관념적인 학문이 아니라 실질적인 학문을 숭상했으며 산업과 학문을 직접 연결짓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문을 강조하셨다. 우당 선생은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였을 뿐 아니라 만주 일대 조선족 촌락들이 학교를 설립할 때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런 우당 선생의 지극하신 교육이념을 다시 살리기 위해 우당장학회를 설립한 것이며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을 주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하는 한편 자라나는 세대에게 역사인식을 함양시키고자 독립기념관 등 현장학습을 실시하며 독립운동사 연구에 전력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전국에 장학재단이 무려 2,400여개나 되나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돕는 장학재단은 우당장학회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