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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개숙입니다.
작성자   
이윤지
[ 2018-01-27 22:52:49 ]    
우당 이회영 선생의 압록강을 건너며 뱃사공과 있었던 일화를 들으며 눈물이 왈칵 흘렀습니다. 아, 이런 위대한 분이 계셨구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역사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당 이회영 선생에 대한 많은 일화도 소개해주세요!!!